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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금액 ÷ 매매가 기준 LTV와 지역별 규제 상한을 비교합니다.
LTV 40.0% (상한 50%)
규제 LTV는 지역·주택담보대출 구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심사 한도는 소득·기존대출·DSR까지 반영됩니다. 집값 대비 내가 받을 수 있는 최대 한도를 미리 알아두면 협상이 수월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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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TV는 집값 기준, DSR은 소득 기준입니다. 은행은 두 계산 중 더 낮은 금액으로 한도를 정합니다. 집값 대비 소득이 낮으면 LTV 80%라도 실제로는 절반밖에 못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. 이 계산기로 LTV 상한을 확인한 뒤, 반드시 DSR 기준 한도(내집마련 진단)와 비교하세요.
Q. LTV란 정확히 무엇인가요?
A. 담보인정비율(Loan To Value)로, 집값(담보가치)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. LTV 70%면 5억 집에 최대 3억 5천까지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. 실제 한도는 KB시세·감정가 중 낮은 값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Q. LTV 한도는 어떻게 달라지나요?
A. 규제지역 여부, 주택 수, 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. 생애최초 구입자는 지역과 무관하게 최대 80%까지 가능하고, 일반 무주택자는 비규제지역 70%, 규제지역은 더 낮아집니다. 정책이 자주 바뀌므로 실행 시점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
Q. LTV가 70%인데 왜 대출이 그만큼 안 나오나요?
A. DSR 40% 규제가 교차 적용되기 때문입니다. LTV로는 3억 5천이 가능해도,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(DSR)이 40%를 넘으면 그만큼 한도가 깎입니다. 소득이 낮을수록 LTV보다 DSR이 실제 한도를 결정합니다.
Q. 방공제(소액임차보증금 공제)는 무엇인가요?
A. 은행이 대출 한도에서 지역별 소액임차보증금(서울 5,500만 원 수준)을 미리 빼는 것입니다. MCI/MCG 보증보험에 가입하면 방공제 없이 한도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은행에 문의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