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제 시점이 가깝다면 기다리는 것도 방법
수수료는 남은 부과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면제까지 몇 달 남지 않았다면 그 사이 더 내는 이자와 아끼는 수수료를 비교해 보세요. 일부 상품은 연간 일정 비율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조건도 있습니다.
대출을 미리 갚거나 갈아탈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남은 부과 기간 비례로 계산하고, 대환 금리 차이로 몇 개월 만에 회수하는지(손익분기)까지 보여줍니다.
중도상환수수료 110만원 (1,100,000원)
3억원 (300,000,000원) × 0.6% × 남은 기간 22/36개월
월 이자 절감액 (초기)
15만원 (150,000원)
대환 총비용
140만원 (1,400,000원)
손익분기
약 10개월
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회사는 실제 발생 비용 범위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도록 제도가 바뀌어 상품마다 요율이 다릅니다. 월 절감액은 원금이 줄면서 조금씩 작아지고, 대환은 새로 DSR·LTV 심사를 받는다는 점도 확인하세요.
금리 차이만 보고 갈아타면 수수료와 부대비용 때문에 손해일 수 있습니다. 손익분기 기간보다 오래 유지할 계획인지, 새 대출 한도가 충분한지 함께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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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는 남은 부과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면제까지 몇 달 남지 않았다면 그 사이 더 내는 이자와 아끼는 수수료를 비교해 보세요. 일부 상품은 연간 일정 비율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조건도 있습니다.
소득이 늘었거나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기존 은행에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행사해 보세요. 수수료와 부대비용 없이 금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.
A. 일반적으로 '상환 금액 × 수수료율 × (남은 부과 기간 ÷ 전체 부과 기간)'으로 계산합니다. 부과 기간은 대부분 대출 실행 후 3년이며, 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.
A. 2025년 1월 13일부터 금융회사는 자금 운용 손실과 행정 비용 등 실제 발생 비용 범위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었습니다. 그 결과 주담대 수수료율이 전반적으로 낮아졌지만 은행·상품마다 다르므로 약정서와 은행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.
A.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등 부대비용의 합계를 월 이자 절감액으로 나눈 기간(손익분기)보다 오래 새 대출을 유지할 때 이득입니다. 대환은 새 대출이라 DSR·LTV를 다시 심사받는다는 점도 확인하세요.
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산식에 따른 추정치입니다.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의 조건을 따릅니다.